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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A ] 기아 클래식 1라운드 소식 : 전인지 공동 선두 이미림 김효주 공동 4위

토털 컨설턴트 2017. 3. 2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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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A ] 기아 클래식 1라운드 소식 : 전인지 공동 선두 이미림 김효주 공동 4위


전인지 프로 1라운드 부터 놀라운 버디 플레이로 공동 선두에 등극하였습니다. 보기 2개를 범했지만 버디 8개를 몰아쳤습니다. 특히, 후반 몰아치기가 돋보였습니다. 전반에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타를 줄인 전인지는 후반 12, 13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더니 15번홀부터 17번홀까지 내리 버디를 솎아내며 리더보드 최상단을 점령하였습니다.


뒤를이어, 이미림, 김효주 프로는 4언더파 공동 4위를 기록하였습니다.

6년만에 LPGA 대회에 나선 안시현 프로는 2언더파를 기록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박인비, 박성현 프로도 2언더파 공동 18위를 기록하면서 산뜻한 출발을 하였습니다.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여고생 아마추어 성은정은 5오버파 77타를 적어내며 하위권으로 부진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공동 선두는 베테랑 크리스티 커와 모 마틴으로 6언더파를 기록하였고,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 프로의 경우 2오버파로 아쉬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전인지, 크리스티 커, 모 마틴 : 6언더파 공동 1위


김효주, 이미림, 카린 이셰르, 마리사 스틴, 앨리슨 리 : 4언더파 공동 4위


2라운드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기아 클래식 대회입니다.

2라운드에서도 한국 프로 골프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기아 클래식 1라운드 전인지 프로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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