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 오픈이 뉴욕 플러싱 메도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카를로스 알카라스, 알렉산더 즈베레프, 노박 조코비치까지 남자 테니스 최상위권 선수들이 총출동하면서 올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은 초반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1. 알카라스, 부상 딛고 타이틀 방어 나선다알카라스는 오른쪽 손목 부상으로 지난 4월 이후 대회에 나서지 못했지만,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뉴욕에 복귀합니다. 23세의 스페인 선수는 로만 사피울린과 1라운드에서 맞붙으며 여정을 시작하는데, 두 선수의 상대 전적은 1승 1패로 팽팽합니다. 2번 시드를 받은 알카라스는 대진표상 4강에서 조코비치와 만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알카라스는 올해 호주 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최연소로 달성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