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마야 흐발린스카(Maja Chwalińska)가 우한오픈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세계적인 강자 이가 시비옹테크와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에 올랐다.부상 투혼을 보여준 시비옹테크, 끝까지 싸웠다시비옹테크는 경기 도중 건강 문제와 통증에 시달리면서도 끝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는 투혼을 보여줬다.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마지막까지 코트에서 싸운 모습은 박수를 받을 만했다.상대가 누구였든 경기 도중 기권을 선택했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시비옹테크는 쉽게 물러서지 않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이번 경기를 마친 시비옹테크가 충분한 휴식과 회복을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흐발린스카, 완벽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