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최선 다했기에 후회 없다”KIA 타이거즈의 슈퍼스타, 아쉬운 플레이오프 탈락 속에서 밝힌 진심과 2027시즌을 향한 각오2026시즌 KIA 타이거즈의 가을야구는 플레이오프에서 멈췄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마지막 승부에서 패하며 한국시리즈 진출이 좌절됐지만, 팀의 중심에서 끝까지 싸운 김도영은 후회 대신 감사와 새로운 도전을 이야기했다.정규시즌 홈런왕에 오르고 준플레이오프 MVP까지 차지한 김도영. 아쉬움이 남는 시즌의 끝에서 그가 바라보는 곳은 이미 2027시즌이다.1. 삼성에 막힌 KIA의 한국시리즈 진출 꿈KIA는 11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6 KBO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1-6으로 패했다.시리즈 전적 2승 3패.KIA는 마지막까지 한국시리즈 진출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