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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배드민턴 26

안세영, 17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수성

2위 왕즈이와 격차 계속 벌려1월에 열린 국제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이뤄낸 안세영이 변함없이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11일 발표한 최신 랭킹에서 안세영은 여자 단식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세영은 랭킹 포인트 11만1867점으로, 2위인 중국의 왕즈이(10만115점)에 여유있게 앞섰다.안세영은 지난달 열린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오픈을 연속 제패하며 1위의 위엄을 자랑했다. 특히 2개 대회에서 10경기를 치러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무결점 경기를 펼쳐 세계를 놀라게 했다. 안세영은 말레이시아오픈에서 포인트 1만2000점, 인도오픈에서 1만1000점을 쌓아 왕즈이와의 격차를 더 벌렸다.안세영은 2023년 8월1일 처음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이후 무려 62주 동안 정상을 지켰다. ..

2025 인도 오픈 우승 안세영

안세영, 새해 들어 2주 연속 우승여자 단식 결승에서 초추웡에 2-0 승리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여자 세계랭킹 1위답게 새해 들어 치른 두 차례 국제대회를 모두 제패했다.안세영은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포른파위 초추웡(태국·세계 랭킹 12위)을 2-0(21-12 21-9)으로 물리쳤다.지난 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끝난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에서 올해 첫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은 2주 연속으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1게임을 21-12로 압도한 안세영은 2게임에서도 특유의 철벽수비로 15-6까지 격차를 벌리면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특히 9-18로 뒤진 상황에서 마지막 힘을 짜낸 초추웡의 날..

2025 인도오픈 안세영, 결승행

2주 연속 우승 기회남자복식 김원호-서승재·여자복식 김혜정-공희용도 결승 진출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주 연속 국제대회 우승에 단 한 경기를 남겨뒀다.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그레고리아 마리스카 툰중(인도네시아·세계랭킹 5위)을 2-0(21-19 21-16)으로 물리쳤다.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끝난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에서 올해 첫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은 2주 연속 국제대회 결승에 올라 또 한 번의 우승을 노린다.지난해 8월 파리 올림픽 준결승전에서 툰중에게 첫 경기를 내준 뒤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 금메달 획득의 발판을 놨던 안세영은 이날 첫 게임에서..

2025 인도오픈 안세영, 4강 확정

'44분→39분→36분' 갈수록 강해지는 ‘셔틀콕 여제’, 2연속 우승 도전4강 상대는 ‘세계 5위’ 툰중‘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 오픈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17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인도 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13위 여지아민(싱가포르)을 2-0(21-11 21-12)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32강에서 44분, 16강에서 39분 만에 경기를 끝냈던 안세영은 8강전에서는 36분으로 시간을 더 단축시키면서 컨디션이 절정에 올라있음을 보였다.안세영은 지난주 열린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0으로 제압하고 새해 첫 국..

2025 말레이 오픈 여자 단식 우승 안세영

안세영, 새해 첫 대회부터 우승2위 왕즈이에 2대0 승리지난달 월드투어 파이널 0대2 패배 되갚아여자 배드민턴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2025년 첫 국제대회에서 랭킹 2위 중국 왕즈이를 가볍게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안세영은 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세트 스코어 2-0(21-17 21-7)으로 완파했다.안세영은 이 대회 2년 연속 정상에 오르며 기분 좋게 새해 출발을 알렸다.또한 안세영은 지난해 12월 HSBC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파이널스 2024 준결승에서 왕즈이에게 당한 패배도 설욕했다. 당시 안세영은 왕즈이에 0-2로 패배,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1세트 왕즈이에게 ..

2025 BWF 월드투어 슈퍼1000 말레이시아 오픈 안세영 4강 진출

"매너도 금메달급"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새해 첫 국제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4강에 올라 대회 2연패에 한 발 더 다가섰다.안세영은 10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미국 국적의 중국 선수 장 베이웬(15위)과 맞붙었다.안세영은 1게임을 21-11로 승리한 후, 2게임 시작 16분 만에 장 베이웬이 기권하면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장 베이웬은 34세의 노장으로, 1게임을 내준 뒤 경기를 포기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4강에 진출하게 됐다.안세영은 지난 7일 열린 32강전에서 세계 35위 리네 크리스토페르센(덴마크)을 2-0(21-12, 21-13)으로 꺾었고, 16강전에서는 베트남의 응우옌 투이 린(34위..

안세영의 다음 목표, 배드민턴을 그저 즐기고, 전설적인 선수로 자기 발자취를 남기는 것

안세영 "이기든 지든 말했을 것…그냥 배드민턴을 즐기고 싶다"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직후 대표팀의 부상 관리와 운영 방식 등에 대해 작심발언을 했던 안세영이 "이기든 지든 (비판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17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영상에 등장한 안세영은 파리 올림픽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대한배드민턴협회의 대표팀 운영을 두고 내뱉은 쓴소리와 이후 벌어진 상황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우승 여부와 상관없이 대표팀의 상황을 알렸을 거라는 안세영은 "내가 그렇게 말하면서 파장이 이렇게 커질 거라고는 솔직히 생각하지 못했다"고 했다.안세영은 "그렇지만 답변을 한 데 대해서는 크게 후회하지도 않는다"고 덧붙였다.올림픽에서 우승했지만 기쁨을 온전히 누리지 못한 데..

2024 BWF 올해의 여자 선수 안세영 수상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BWF '여자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여자 선수'에도 선정돼 2관왕 차지한국 배드민턴 간판이자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안세영(삼성생명)이 2년 연속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올해의 여자 선수 영예를 안았다.안세영은 9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BWF 시상식에서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품에 안았다.이뿐 아니라 '여자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여자 선수'에도 선정돼 2관왕을 달성했다.파리 올림픽 여자 단식 금메달로 우뚝 선 안세영이지만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전 때 무릎을 다친 여파로 올해 상반기에는 기복을 보였다.지난 1월 말레이시아오픈에서 우승한 뒤 그다음 주 인도오픈 8강전에서 허벅지 근육 부상이 겹쳐 기권했다.3월 프랑스오픈을 제패하고 출전한 전영오픈에선 체력 난조로 ..

2024 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우승 안세영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파리 올림픽 金 이후 첫 국제대회 우승결승서 가오팡제 2-0 제압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삼성생명)이 중국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가뿐하게 정상에 섰다.안세영(세계 랭킹 1위)은 24일 중국 선전의 선전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가오팡제(28위)를 2-0(21-12 21-8)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32강, 16강에서 랏차녹 인타논(태국·18위), 쑹숴인(대만·24위)을 2-1로 이긴 안세영은 8강부터 장이만(중국·23위), 미야자키 도모카(일본·24위)를 차례로 2-0으로 제압해 결승 무대를 밟았다.마지막 상대 가오팡제마저 2-0으로 꺾은 안세영은 부상만 없다면 마땅한 적수가 없음..

2024 중국 마스터스 안세영, 결승 진출

2024 중국 마스터스 안세영, 결승 진출미야자키 도모카 상대로 2-0 승리태국 수파니다 카테통(10위)과 중국 가오 팡지에(28위)의 준결승전 승자와 결승전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22‧삼성생명)이 중국 마스터스에서 결승에 올랐다.세계배드민턴연맹(BWF) 랭킹 1위인 안세영은 23일 중국 선전의 선전아레나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일본의 미야자키 도모카(13위)에게 2-0(21-5 22-20)으로 이겼다.10월 중순 덴마크오픈 이후 부상 관리에 집중하다 한 달여 만에 국제대회에 나선 안세영은 앞서 32강과 16강에서 하위 랭커들에게 고전했다.그러나 8강에서 중국의 장이만(23위)에게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뒤 미야자키까지 꺾고 결승에 올랐다.초반부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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