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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292

KIA 원투펀치 네일 & 양현종 더 강해진다

양현종 “커브 필요해” 네일 “스위퍼와 공생할 체인지업”2024년 통합우승을 이끈 KIA 타이거즈 선발 원투펀치가 새 시즌을 앞두고 새 구종을 각각 추가한다. 베테랑 좌완 양현종(37)과 외국인투수 제임스 네일(31)의 이야기다.양현종과 네일은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에 나란히 등판해 2이닝씩을 소화했다. 선발로 나선 네일은 2이닝 5탈삼진 1실점, 2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양현종은 2이닝 5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마크했다.양현종은 직구(18개), 체인지업(9개), 슬라이더(7개), 커브(6개)를 적절히 섞어 던졌고, 네일은 직구(2개), 투심패스트볼(7개), 스위퍼(7개), 체인지업(6개), 커브(5개)를 활용해 한화 타자들을 상대했다.두 투수는 이날 등판에서..

KIA 타이거즈 2025.02.26

2025년 2월 25일 KIA 타이거즈 한화와의 연슴경기

KIA 타이거즈 올러, 153km 퍼펙트 데뷔KIA는 홍종표(2루수) 최원준(지명타자) 윤도현(유격수) 김석환(우익수) 이우성(좌익수) 한준수(포수) 변우혁(1루수) 박민(3루수) 박정우(중견수)를 내세웠다.KIA는 제임스 네일, 양현종과 새 외인투수 아담 올러까지 1~3선발들이 각각 2이닝을 소화하며 실전감각을 익혔다. 네일은 2이닝 5안타를 맞았으나 5탈삼진 1실점으로 위기를 극복했다.양현종도 10타자를 상대로 4안타를 내주고도 5탈삼진을 곁들여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기대를 모으는 올러의 투구가 압권이었다. 2이닝을 6타자들 상대로 21구를 던지며 2개의 삼진을 곁들여 퍼펙트 피칭을 했다. 포심, 커브, 슬라이더, 슬러브를 섞었다. 최고구속 153km, 평균 151km를 기록했다. 주무기 커브..

KIA 타이거즈 2025.02.25

‘슈퍼스타’ 김도영은 여전히 목말라

“절대 안주하지 않겠습니다”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지만, 김도영(KIA)은 여기서 머무를 생각이 없다. 김도영의 2024시즌은 KBO리그 역사에 남을 만한 시즌이었다. 141경기 타율 0.347(544타수 189안타) 38홈런 109타점 143득점 40도루. 꽉꽉 들어찬 숫자들이 그 존재감을 증명한다. 여기에 KIA의 통합우승,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3루수 골든글러브 등 굵직한 타이틀이 그의 이름 뒤로 따라붙었다. 영광을 재현하고자 4번째 시즌을 준비하는 지금, 김도영의 눈은 여전히 ‘성장’에 꽂혀 있다. 미국 어바인에서의 첫 담금질을 마치고 일본 오키나와 2차 캠프에 당도해 구슬땀을 흘리는 그는 “지난해는 (손가락 부상) 재활도 있었고, 개막전에 맞추려고 압박감 속에 허겁지겁 준비했다. 올해는 ..

김도영 2025.02.25

KIA 타이거즈, 다문화가족 주말 야구체험캠프 성료

KIA 타이거즈가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야구체험캠프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지난 2월 8일부터 23까지 1박 2일로 총 세 차례 진행된 이번 캠프는 총 30명의 광주, 전남 지역 다문화가정 중고등학생이 참가했다.참가자는 주차 별 프로그램에 따라 체력 훈련과 주루 플레이, 배팅 훈련, 수비 연습 등의 기술 훈련을 받고 마지막 3주차에 자체 홍백전을 진행했다. 홍백전을 대비해 자체 전력분석을 하는 등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참여도도 돋보였다.KIA는 야구체험캠프에 참여한 참가자 전원을 향후 홈경기에 초청할 예정이며, 홍백전에서 MVP로 선정된 박해성, 최정우 학생은 해당 경기에 시구, 시타자로 나선다.박해성, 최정우 학생은 “친구들과 같이 1박 2일로 야구를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좋고 기뻤다. 코치님..

KIA 타이거즈 2025.02.24

KIA타이거즈, V13 키워드는 막강 선발진의 '힘'

-네일-양현종-아담올러-윤영철 등 탄탄한 선발진 구축-황동하, 김도현, 김태형, 이의리까지 가세 ‘최강의 뎁스’지난해 통산 12번째 우승을 차지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미국 어바인에서 진행 중인 스프링캠프에서 전력 강화에 한창이다. 특히, 체력과 기술 훈련에 집중하며, 과거 ‘강한 선발진’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올 시즌 KIA는 ‘에이스’ 제임스 네일을 필두로 새롭게 영입한 아담 올러, ‘대투수’ 양현종, 좌완 영건 윤영철까지 한층 탄탄한 선발진을 구축했다. 이는 마운드를 단단히 다져 리그 정상에 다시 오르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KIA는 지난해 리그 최강의 타선을 앞세워, 7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하지만, 우승의 기쁨과 함께 시즌 내내 선발 마운드 붕괴 위..

KIA 타이거즈 2025.02.20

해외 도박사 KBO 순위 예측 : KIA V13 전망

KIA 우승 유력, 한화 4위-롯데 9위-키움 최하위해외 도박사들이 올 시즌 KBO리그 10개 팀의 순위를 예측해 관심을 모은다.영국 스포츠 베팅업체 벳365(Bet365)는 오는 3월 30일 까지 2025 KBO리그 우승 팀을 예측하는 기록식 베팅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정규시즌 순위표를 어느 정도 가늠해볼 수 있는 지표로도 해석할 수 있다. 중대 변수가 나타날 때마다 배당이 변동되기도 하고 아예 베팅 판매를 중단시키기도 한다. 이에 따르면 19일 현재 디펜딩 챔피언 KIA가 가장 낮은 2.5배를 책정받아 우승 1순위 유력 후보로 예측됐다. KIA에 1만원을 걸었을 경우 2만5000원을 돌려받는 셈이다. 배당률이 낮을수록 실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다.2024시즌 통합우승팀인 KIA는 제임스 네일(32)..

KIA 타이거즈 2025.02.19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의 섬세한 리더십

KIA 타이거즈가 올해 스프링캠프 장소를 애리조나에서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으로 변경하며 새로운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이범호 감독의 섬세한 리더십이 드러나는 대목이다.감독은 어바인의 좋은 날씨와 짧아진 이동 시간 등을 고려해 캠프 장소를 선택했다.여기에 모기업인 현대자동차그룹의 지원까지 더해져 선수들의 효율적인 시즌 준비가 가능해졌다.특히 이범호 감독은 "유지"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우승에 대한 부담을 선수들에게서 덜어내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2024년 통합우승 이후 2025년 목표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으면서도, 사실상 2연패와 V13을 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구단 내부에서는 장현식의 이탈에도 불구하고 조상우 영입 등으로 전력 저하 없는 전략적 대응을 했다는 평가다.선수들 역시 이범..

KIA 타이거즈 2025.02.16

KIA 타이거즈가 강한 진짜 이유는?

KIA 신예 무서운 도전, 그런데 자리 내줄 생각이 없다.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의 2025년 가장 큰 화두는 2연패가 되겠지만, 각론으로 들어가면 조금 더 복잡한 문제가 기다리고 있다. 서서히 노쇠화 단계로 들어갈 나이인 베테랑들이 적지 않다. 이들을 뛰어넘을 신예들이 더 많이 나오면 팀의 성적은 물론 세대교체까지 안정적으로 잡아갈 수 있다.실제 KIA는 지난해 그 가능성을 뚜렷하게 엿봤다. 불펜은 최지민에 이어 곽도규가 등장하며 팀의 필승조로 자리했고, 이의리 윤영철에 이어 황동하 김도현이라는 선발 가능 자원들이 능력을 인정받았다. 포수진에는 한준수가 전체 출전 시간의 절반을 가져올 정도로 성장했고, 야수진도 이미 자리를 잡은 김도영을 필두로 윤도현 변우혁 박정우 등이 좋은 활약을 하며 ..

KIA 타이거즈 2025.02.16

KIA 타이거즈, 선수단 멘탈 관리 교육 실시

KIA 타이거즈가 14일 미국 어바인에서 구단 자문 위원 노규식 박사가 주관하는 선수단 멘탈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KIA는 지난 시즌부터 심리 상담 전문의인 노규식 박사를 자문 위원으로 위촉해 선수단의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해 왔다. 특히 시즌 중 진행한 1:1 심리 상담은 선수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에 구단은 올 시즌부터 SNS를 통한 비대면 상담을 진행하는 등 선수단 멘탈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KIA 이범호 감독은 “한 시즌을 치르다 보면 체력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심적으로도 부담되는 경우가 있다. 구단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을 선수들이 잘 활용해 안정적인 심리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선수 개개인의 경기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KIA 타이거즈 2025.02.15

압도하라! V13_Always KIA TIGERS

KIA, 2025년도 캐치프레이즈 확정2년 연속 통합 우승 의지 표현KIA 타이거즈가 2025년도 캐치프레이즈를 ‘압도하라! V13_Always KIA TIGERS’로 확정했다.이번 캐치프레이즈에는 KIA 타이거즈 선수단과 프런트 등 모든 구성원이 팬과 함께 하나되어 V13과 2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하자는 뚜렷한 목표의식과 팀의 방향성을 담았다.특히 지난 23년부터 '압도하라'의 메시지를 내걸고 그라운드를 지배했던 선수단의 진취적이고 강인한 기상을 올해도 이어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현했다.또한 KBO 리그 최다 우승팀의 자부심을 V13이라는 숫자로 보여주며, 항상 팬과 함께 타이거즈의 영광을 이어 나가겠다는 함축적인 의미도 담아냈다.

KIA 타이거즈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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