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다, 내가 호수의 여인…세계랭킹 1위 등극셰브론 챔피언십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시즌 2승, 통산 17승, 메이저 3승 수확인뤄닝과 타와타나낏 공동 2위, 윤이나 4위넬리 코르다(미국)가 호수의 여인에 등극했다.그는 2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2·681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엮어 2언더파 70타를 보탰다.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적어낸 코르다는 5타 차 대승을 거뒀다. 2024년 이후 2년 만에 이 대회 정상을 올랐다.코르다는 나흘 동안 리더보드 상단을 지켜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역사상 5번째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