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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PGA 547

2025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2라운드 소식

단독 선두 브라이언 하먼김시우 공동 94위, 9년 연속 마스터스 출전 무산김주형 공동 125위 , 두 선수 컷 탈락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 연속 마스터스 그린을 밟았던 김시우가 올해는 이 대회를 TV로 시청하게 됐다.김시우는 5일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파72·7천43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쳤다.1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던 김시우는 중간 합계 1오버파 145타 공동 94위로 커트라인인 2언더파 142타에 미치지 못하면서 짐을 쌌다.발레로 텍사스 오픈은 마스터스에 앞서 열리는 PGA 투어 마지막 대회로, 마스터스 출전권이 없는 선수는 이 대회에서 우승해야 출전 티켓을 받을 ..

골프/PGA 2025.04.05

2025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1라운드 단독 선두 샘 라이더

단독 선두 샘 라이더5타 잃은 김주형, 첫날 최하위권5오버파 77타로 공동 140위…컷 탈락 위기김시우, 1언더파 71타로 공동 43위미국프로골프(PGA)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50만 달러)에 나선 김주형이 첫날부터 크게 부진했다.김주형은 4일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보기 5개, 더블보기까지 1개 낳으며 5오버파 77타를 쳤다.공동 140위에 자리한 그는 리더보드 최하위만 겨우 면했다.대회 2라운드 종료 후 공동 65위까지 컷 통과인 만큼 다음 날 열리는 경기에서 반등이 절실하다.함께 나선 김시우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 세계랭킹 5위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 등과 함께 공동 43..

골프/PGA 2025.04.04

2025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프리뷰

일시 : 4월 4일 ~ 7일장소 :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 (파72·7천438야드)출전 한국 선수: 김주형, 김시우, 이경훈 '마스터스 전초전'인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950만달러)이 한국시간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파72·7천438야드)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올해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앞두고 펼쳐지는 마지막 PGA 투어 대회로, 주요 선수들은 대부분 출전하지 않는다.세계랭킹 '톱10' 중 도전장을 낸 선수는 5위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와 6위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뿐이다.오베리는 지난 2월 PGA 투어 특급 대회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했으나 지난 달 '제5의 ..

골프/PGA 2025.04.02

2025 PGA 투어 휴스턴오픈 우승 이민우

이민우 우승, 셰플러 1타 차로 제쳐교포 선수 이민우(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처음 우승했다.이민우는 3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7천47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오픈(총상금 950만달러) 대회 마지막 날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최종 합계 20언더파 260타의 성적을 낸 이민우는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2019년 US오픈 챔피언 게리 우들런드(이상 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생애 처음으로 PGA 투어 대회를 제패했다.이 대회 우승 상금은 171만달러(약 25억1천만원)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10승을 거둔 이민지(호주)의 동생인 이민우는 그동안 DP 월드투어 ..

골프/PGA 2025.03.31

2025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 3라운드 단독 선두 이민우

시속 194마일 폭격기 이민우, 4타 차 단독 선두스코티 셰플러 12언더파 공동 3위로리 매킬로이 9언더파 공동 14위교포 선수 이민우(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오픈(총상금 950만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1위에 올랐다.이민우는 30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 (파70·7천475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쳐 7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사흘 합계 17언더파 193타의 성적을 낸 이민우는 전날 공동 2위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전날 2라운드 2개 홀을 남긴 상황에서 이날 경기를 시작한 이민우는 2라운드 17번 홀(파4) 버디를 기록하는 등 이날 하루에 20개 홀을 돌며 버디 8개를 잡았다.6번 홀(파4)에서는 ..

골프/PGA 2025.03.30

2025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 2라운드 단독 선두 셰플러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 작성한 셰플러, 올시즌 첫 선두임성재 공동 45위매킬로이 중위권·김시우는 컷 탈락 우려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승의 청신호를 켰다.셰플러는 29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 (파70·7천47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쓸어 담아 8언더파 62타를 쳤다.62타는 코스 레코드 타이 기록으로, 통산 6번째로 나왔다.셰플러는 2021년 2라운드에 이어 두 번째로 이 대회에서 62타를 기록했다.1라운드 3언더파로 10위권에 자리했던 셰플러는 중간합계 11언더파 129타를 기록,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전날 일부 선수가 1라운드..

골프/PGA 2025.03.29

2025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 1라운드 임성재 공동 18위

임성재, 1R 2언더파 18위…1위와 3타 차공동 1위 알레한드로 토스티, 라이언 제라드, 키스 미첼, 테일러 펜드리스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50만달러) 첫날 강한 뒷심을 보이며 선두권 진입의 발판을 마련했다.임성재는 28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8위에 올랐다.공동 1위 선수들과는 단 3타 차, 공동 5위 그룹과는 2타 차다.임성재는 톱10 진입은 물론 우승도 노려볼 만하다.그는 지난 1월에 열린 PGA 시즌 개막전 더 센트리에서 3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공동 4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이후 열린 모든 대회에선 모두 10위권 밖의 성적을 냈다.지난 18일..

골프/PGA 2025.03.28

2025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 조편성

이경훈, 벤 마틴, 샘라이더 임성재, 스코티 셰플러, 리키 파울러김시우, 라파엘 캄포스, 데이비스 라일리한국 남자골프의 톱랭커 임성재(26)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50만달러) 첫째 날 경기에서 쟁쟁한 선수들과 동반 샷 대결을 벌인다.한국시각 28일 오전 3시 3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0·7,475야드) 1번홀에서 티오프하는 임성재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스타플레이어 리키 파울러(미국)와 1라운드 같은 그룹으로 이름을 올렸다.PGA 투어가 이번 대회 우승후보를 예측한 파워랭킹에서 시즌 2승의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오른 셰플러는 2021년과 2024년 휴스턴 오픈에서 한두 차 차이로 우승을 놓..

골프/PGA 2025.03.27

2025 TGL 초대 챔피언 애틀랜타 드라이브 GC

우즈가 만든 스크린 골프 TGL 초대 우승은 애틀랜타저스틴 토머스, 패트릭 캔틀레이, 빌리 호셜, 루커스 글로버(이상 미국)의 애틀랜타 드라이브 GC가 스크린 골프 리그 TGL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애틀랜타 드라이브 GC는 26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소파이 센터 TGL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TGL 결승전에서 뉴욕 골프 골프클럽을 꺾고 우승했다.뉴욕 골프 클럽은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 리키 파울러, 잰더 쇼플리, 그리고 캐머런 영(이상 미국)으로 꾸려졌다.애틀랜타 드라이브 GC는 우승 트로피 소파이컵과 함께 900만달러의 상금을 받았다.1인당 225만달러에 이른다.TGL은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주도해 올해 처음 선을 보인 실내 가상 골프 리그다.4명씩 24명의 ..

골프/PGA 2025.03.26

PGA 투어 휴스턴 오픈 파워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2위 매킬로이

매킬로이, PGA 휴스턴 오픈서 1억달러 사나이 '기대'로리 매킬로이(미국)가 오는 31일(한국시간) 통산 상금 1억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이 크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상금 1억달러 고지는 타이거 우즈(미국) 딱 한 명만 밟아봤다.28일 개막하는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에 출전하는 매킬로이는 5위 이내에 들면 통산 상금 1억달러를 넘어선다고 26일 PGA 투어가 밝혔다.매킬로이는 지금까지 PGA 투어에서 9천970만9천62달러를 벌어들여 1억달러에 29만938달러를 남겼다.PGA 투어에 따르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 5위 상금은 38만9천500달러.5위 이내에 들면 1억달러를 넘어선다는 뜻이다.그러나 8위로 떨어져도 1억달러 돌파 가능성은 있다.6위 상금이 34만4천375달..

골프/PGA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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