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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PGA 547

2025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서 우승 로리 매킬로이

매킬로이, 3홀 연장 승부 우승시즌 2승째이자 통산 28승째 신바람스폰 ‘죽음의 홀’ 17번 홀 티샷 물에 풍덩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65억원의 주인공이 됐다.17일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파72·7352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3개 홀 합산 스코어 연장 승부에서 J.J. 스폰(미국)를 3타 차(13-16)로 따돌렸다. 지난달 2일 AT&T 페블비치 프로암 이후 한 달 만에 시즌 2승째이자 통산 28승째, 우승 상금은 450만 달러(약 65억원)를 받았다. 2019년 이후 이 대회에서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수집했다.두 선수는 전날 악천후에 이은 일몰로 연장 승부를 벌이지 못했다. 현지시간..

골프/PGA 2025.03.17

2025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공동 선두 매킬로이 vs 스펀, 연장전 승부로

매킬로이 vs 스펀, PGA 최고 상금 450만달러 놓고 연장전플레이어스 챔피언십 4R 공동 선두로 종료…일몰로 연장전은 하루 순연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J.J. 스펀(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가장 많은 450만달러의 상금이 걸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을 놓고 연장 대결을 벌인다.매킬로이와 스펀은 17일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나란히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마쳤다.해가 지면서 더는 경기 진행이 어려워 둘의 연장전은 현지 날짜로 월요일 오전 9시, 한국 시간으로는 17일 오후 10시에 열린다.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가 현지 시간 일요일이 아닌 월요일에 가려진 건 지난 2022년 이후 3년 만이다..

골프/PGA 2025.03.17

2025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3라운드 김주형 공동 22위

김주형, 공동 22위임성재·안병훈·김시우 오버파 단독 선두 JJ 스펀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천50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2위에 올랐다.김주형은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코스(파72·7천352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사흘 합계 4언더파 212타를 적어낸 김주형은 전날 공동 60위권에서 공동 22위로 도약했다.선두와는 8타 차이로 역전 우승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공동 8위 선수들과는 불과 3타 차이로 마지막 날 결과에 따라 상위권 진입을 바라볼 수 있다.이날 5번 홀(파4) 190야드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이 물에 빠져 더블보기를 적어 낸..

골프/PGA 2025.03.16

2025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라운드 이민우 공동 선두

공동 선두 이민우, 악샤이 바티아김시우 공동 36위안병훈·임성재·김주형도 컷 통과이민우가 '제5의 메이저 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천5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위로 뛰어올랐다.이민우는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다 상금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합해 6언더파 66타를 쳤다.그는 2라운드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미국의 악샤이 바티아와 함께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3위인 J.J. 스펀(미국·10언더파 134타)과는 한 타 차를 보인다.10번 홀(파4)부터 시작한 이민우는 첫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이후 15번 홀(파4)과 16번 ..

골프/PGA 2025.03.15

남자 골프 세계 1위 셰플러, 5월 PGA 투어 더 CJ컵 출전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를 달리는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5월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한다.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CJ그룹은 5월 1일부터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리는 올해 더 CJ컵에 셰플러가 출전한다고 14일 발표했다.셰플러는 지난 시즌 PGA 투어에서 7승을 올리며 세계랭킹 1위를 굳게 지키고 있는 남자 골프 최고의 스타다.PGA 투어에서 통산 13승을 거둔 그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셰플러는 지난해엔 자녀 출생으로 더 CJ컵 출전을 취소했으나 올해는 빠르게 출전을 확정했다.CJ는 "셰플러는 텍사스주 댈러스 지역에서 자라고 현재도 거주 중이며, 주니어 선수 생활을 텍사스에서 했다. 댈러스 출신의 골프 레전드 바..

골프/PGA 2025.03.14

2025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 김주형 공동 31위

김주형 2언더파 공동 31위, 김시우 공동 47위공동 선두 루커스 글로버(미국) 카밀로 비예가스(콜롬비아) J.J 스펀(미국)올해 들어 침체했던 김주형이 특급 대회에서 반등의 조짐을 보였다.김주형은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다 상금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천500만달러)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6언더파 66타를 친 공동 선두 그룹에 4타 뒤진 공동 31위에 자리 잡은 김주형은 최근 이어진 부진을 씻어낼 발판을 마련했다.김주형은 올해 5차례 PGA 투어 대회에 출전해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7위로 반짝했을 뿐 나머지 네차례 대회에서는 공동 65위, 컷 탈락과 두 번 연속 공동 44위에..

골프/PGA 2025.03.14

2025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프리뷰

일시 ; 3월 13일 ~ 17일장소 :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 TPC 소그래스출전 한국 선수 : 임성재, 김주형, 김시우, 이경훈, 안병훈셰플러 3연패 도전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오는 13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 TPC소그래스에서 열린다.총상금 2천500만 달러…PGA 투어 최고 상금이 대회의 총상금은 2천500만 달러로 4대 메이저 대회보다도 많다. 올해 우승 상금은 450만 달러로,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의 개인전 우승 상금(400만 달러)보다도 크다.세계 정상급 선수들도 대거 출전한다. 세계 랭킹 50위 이내 선수 중 48명이 출전할 만큼 경쟁이 치열하다.특히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골프/PGA 2025.03.11

2025 콘페리 투어 아스타라 칠레 클래식 우승 로건 맥앨리스터

김성현 공동 34위, FR 3오버파맥앨리스터 우승, 챗필드 준우승김성현이 30위권으로 밀렸다.9일 칠레 산티아고 프린스 오브 웨일스 컨트리클럽(파71·7134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2부) 투어 아스타라 칠레 클래식(총상금 1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3오버파 74타로 부진해 공동 34위에 그쳤다. 전날까지 4타 차 공동 6위에서 역전 우승을 기대했지만, 뒷심이 부족했다. 버디 3개에 보기 6개를 쏟아냈다. 11개 홀에선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꾸며 타수를 잃지 않았지만 12~15번 홀 4연속 보기로 무너졌다.로건 맥앨리스터(미국)가 7언더파 64타를 몰아쳐 1타 차 우승(19언더파 265타)을 일궜다. 생애 처음으로 정상에 올라 우승 상금 18만 달러(약 2억6000만원)를 받..

골프/PGA 2025.03.10

2025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우승 칼 빌립스

칼 빌립스 투어 첫 우승 감격지난해 2부투어 신인왕…PGA 4번쨰 출전 만에 정상재미교포 김찬 공동 16위칼 빌립스(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400만 달러)에서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빌립스는 10일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이글 한 개, 보기 한 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최종합계 26언더파 262타가 된 빌립스는 2위 라스무스 네르가르드-페테르센(덴마크·23언더파 265타)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72만 달러(약 10억 4000만 원).빌립스는 이번 대회가 PGA투어 4번째 출전인 신예다. 그는 지난해 PGA 2부투어인 콘페리투어 신인왕을 차지했지만, PGA..

골프/PGA 2025.03.10

2025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우승 러셀 헨리

안병훈 공동 8위, 임성재와 김시우 공동 19위16m 칩샷 이글 헨리, 역전 우승으로 통산 5승안병훈이 특급 대회에서 부진 탈출의 실마리를 잡았다.안병훈은 10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골프&로지(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적어낸 안병훈은 공동 8위에 올랐다.안병훈은 이번 시즌 들어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다.이전까지 6개 대회에서 최고 순위는 AT&T 페블비치 프로암의 공동 22위였다.특히 지난 2차례 대회에서 잇달아 컷 탈락하는 등 슬럼프 조짐마저 보였던 안병훈은 PGA 투어 특급 지정 대회(시그니처 이벤트)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톱10 입상으로 반등..

골프/PGA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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