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 소식
TOP 10 기록
Pos | 선수명 | 합계 | 1R | 오늘 (1R) |
---|---|---|---|---|
1 | -6 | 65 | -6 | |
2 | -4 | 67 | -4 | |
- | -4 | 67 | -4 | |
- | -4 | 67 | -4 | |
- | -4 | 67 | -4 | |
- | -4 | 67 | -4 | |
- | -4 | 67 | -4 | |
- | -4 | 67 | -4 | |
9 | -3 | 68 | -3 | |
- | -3 | 68 | -3 | |
- | -3 | 68 | -3 | |
- | -3 | 68 | -3 | |
- | -3 | 68 | -3 | |
- | -3 | 68 | -3 | |
- | -3 | 68 | -3 | |
- | -3 | 68 | -3 | |
- | -3 | 68 | -3 |
한국프로골프(KGT) 코리안투어에서 상금, 대상, 평균타수 1위를 달리는 박상현(35)은 유난히 신한동해오픈에서 성적이 신통치 않다. 올해 2승을 포함해 통산 7승을 올린 박상현이지만 신한동해오픈에서는 10번 출전해 2013년 공동 6위를 차지한 게 유일한 '톱10' 입상이다. 박상현은 13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쳤다.
'낚시꾼 스윙'으로 유명해진 최호성(45)을 비롯한 7명을 2타차 공동2위로 밀어내고 단독 선두로 나선 박상현은 시즌 3승 고지를 향해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그린을 딱 3번 놓쳤고 이렇다 할 위기가 한 번도 없었다. 이런 박상현의 반전에는 연습 라운드가 있었다.
6월 말 KPGA선수권대회 이후 석 달 만에 고국 무대에 다시 선 최호성은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 등 다소 어수선한 플레이를 펼쳤지만 공동2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뛰어들 발판을 마련했다.
2016년 이 대회 우승자 가간짓 불라(인도)도 4언더파 67타로 공동2위에 합류했다.
유일한 세계랭킹 100위 이내 출전 선수 안병훈(27)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로 무난한 첫날을 보냈다. 미국 뉴욕을 출발해 전날 새벽 4시에 한국에 도착, 시차 적응을 할 시간이 없었던 안병훈은 경기 초반에는 거리감을 찾지 못해 다소 고전했지만 12, 14, 16번홀 징검다리 버디를 잡아내며 금세 경기력을 회복했다. 지난 2015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안병훈은 이듬해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고 작년에는 출전하지 않아 3년 만에 정상 복귀를 노린다.
[ 박상현 선수 인터뷰 ]
“보기 없는 경기에 만족했다. 티샷의 정확도에 신경 쓰면서 경기했는데 잘 된 것 같다. ‘신한동해오픈’이 개최되는 대회 코스는 항상 어려웠다. 코스 상태는 너무 좋지만 코스 난이도가 높다. 특히 2015년부터 열리는 이곳 코스는 솔직히 너무 어렵다. 그래서 이 곳에서 더욱 우승 욕심이 나는 것 같다. 휴식기 때마다 일주일에 2번 정도 이 곳에서 라운드하면서 나름의 코스 매니지먼트를 설계했다. 여기서 정말 잘하고 싶다. 시즌 3승에 도전하겠다”
[ 안병훈 선수 인터뷰 ]
"컨디션이 썩 좋지 않은데 이 정도 스코어는 괜찮다"면서 "사흘이나 남았으니 내일은 잘 풀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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