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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S칼텍스 매경오픈 3라운드 공동 선두 송민혁 & 조민규

송민혁·조민규, GS칼텍스 매경오픈 첫 우승 도전송민혁(21)과 조민규(37)가 GS칼텍스 매경오픈 첫 우승에 도전한다.송민혁과 조민규는 2일 경기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한골프협회(KGA)·아시안 투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 3라운드에서 각각 66타(-5)와 67타(-4)를 쳐 합계 203타(-10)로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상위권에 이름을 유지하고 있는 이태희(41·206타)와는 3타 차다.2021~2023년 국가대표를 지낸 송민혁은 2023년 제42회 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적이 있다. 그는 "지난 이틀처럼 나의 게임을 하자고 생각했다. 순위를 끌어 올리려 노력했다. 그랬더니 공동 선두로 마칠 수 있었다. 국가대표 시절 준우승을 기록한 적이 있다. 지난해..

골프/KPGA 2026.05.02

GS칼텍스 매경오픈 2라운드 공동선두 장유빈 조민규 이태희 신상훈

돌아온 장유빈, 공동선두 점프. "샷 감각 2024년만큼 올라와"조민규·이태희·신상훈과 공동 1위지난해 LIV 골프에 진출했다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로 돌아온 장유빈이 복귀 후 첫 승 기회를 잡았다.장유빈은 1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KPGA 투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쳐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로 조민규, 이태희, 신상훈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장유빈은 2번 홀(파4)에서 스리 퍼트 보기를 범했으나 4번 홀(파5)에서 투온에 성공해 첫 버디를 잡았고, 9번 홀(파5)에서 두 번째 버디를 낚으며 전반을 1언더파로 마쳤다.후반 초반 파세이브 행진을 펼치던 장유빈은 13번 홀(파4)과 15번 홀(파4)에서 정확한 세컨드..

골프/KPGA 2026.05.01

2026 GS칼텍스 매경오픈 1라운드 단독 선두 이태희

이태희, GS칼텍스 매경오픈 대회 최다 3승 시동. 6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2위 그룹과 1타차공동 2위 조민규, 김백준, 신상훈, 빠빗 땅까몰쁘라섯 (태국)이태희가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최다 우승에 도전한다.이태희는 30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이글 1개, 버디 5개를 잡아내 6언더파 65타를 쳤다.1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마친 이태희는 2019년, 2020년 우승 이후 이 대회 세 번째 우승으로 가는 디딤돌을 놓았다.이태희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거둔 4승 중 2승이 남서울 골프장에서 열린 매경오픈이었다.이 대회에서 2회 우승한 선수는 이태희를 포함해 6명뿐이다. 이태희가 이번에 우승하면 새로운 대회 기록을 ..

골프/KPGA 2026.04.30

2026 KPGA GS칼텍스 매경오픈 프리뷰

일시 및 장소 : 4월 30일 ~ 5월 3일, 남서울CC상승세 최찬·장유빈·문도엽 우승 경쟁전통을 자랑하는 한국남자골프대회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이 30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다.대한골프협회와 아시안투어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상반기 대회 중 총상금 13억원 이상이 되는 4개 대회 중 하나다.이번 주 개막하는 GS칼텍스 매경오픈에는 총상금 13억원에 우승 상금 3억원이 걸려있다. 또한 우승한 선수에게는 일반 대회 1천 포인트보다 많은 1천200포인트의 제네시스 대상 점수를 준다.상반기 각종 주요 수상 부문 경쟁이 시작되면서 선수들로서는 결코 놓칠 수 없는 대회다.상반기 두각을 나타낸 선수는 최찬이다.최찬은 지난주 끝난 우리금융 챔피언..

골프/KPGA 2026.04.29

최찬, 2026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등극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KPGA 투어 첫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KPGA 투어 QT’를 통해 2022년 KPGA 투어에 데뷔하고 32번째 대회 출전 만에 이룬 우승이다.최찬은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우승해 제네시스 포인트 1,000 포인트를 추가한 1,102.50 포인트로 단숨에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 최찬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위치한 것은 2022년 투어 입성 이후 최초다.최찬은 지난해 KPGA 투어 13개 대회에 출전해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공동 4위, ‘KPGA 파운더스컵’ 공동 6위 등 톱10 4회 진입 포함 7개 대회서 컷통과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48..

골프/KPGA 2026.04.27

최찬, KPGA 우리금융 챔피언십 우승

최찬, 우승 후보 다 꺾은 무명의 반란장유빈과 졍태양 추격 3타 차이로 따돌려지난 4년간 누적 상금 2배인 3억 원 획득2연패 도전 이태훈 공동4위·임성재 공동39위이태훈의 2연패도, 장유빈의 투어 복귀 우승도, 그리고 임성재의 대회 3번째 우승도 아니었다.투어 4년차 최찬이 무명 반란을 일으키며 생애 첫 승에 성공했다.최찬은 26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CC 밸리·서원 코스(파71·7018야드)에서 열린 KPGA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틀어 막고 버디 5개를 골라 잡아 4언더파 67타를 쳤다.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최찬은 장유빈, 정태양의 추격을 3타 차 공동 2위로 따돌리고 32번째 대회 출전만에 감격의 우승 트로..

골프/KPGA 2026.04.26

황중곤, 2H에서 홀인원 대회 2번째 홀인원 탄생

황중곤이 4월 25일 경기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CC 밸리, 서원 코스(파71. 7,018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3라운드 2번홀(파3. 208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황중곤은 “178m 보고 공략했다. 6번 아이언으로 세게 치려고 했는데 맞바람 방향으로 바뀌면서 5번 아이언으로 컨트롤샷을 했다. 들어간 줄 몰랐으나 그린으로 이동 중 팬들의 환호성을 듣고 홀인원한 것을 알았다”고 이야기했다.이어 “오늘 플레이가 대체적으로 안 풀렸는데 홀인원이 나오고 경기가 잘 풀렸다. 좋은 기운이 있는 것 같다. 최종라운드도 좋은 기운으로 끝까지 마무리하고 싶다”고 전했다. 황중곤의 개인통산 1번째 홀인원이자 본 대회 2번째 홀인원이다. 또 역대 ‘우..

골프/KPGA 2026.04.26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선두 최찬, 문동현, 이태훈, 브랜든 케왈라마니 인터뷰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문동현, 이태훈, 브랜든 케왈라마니(28.미국)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 공동 선두최찬 인터뷰1R : 4언더파 67타(버디 4개) T22R : 6언더파 65타(버디 7개, 보기 1개) 단독 선두3R : 1오버파 72타(버디 2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 공동 선두- 3라운드 돌아보면?샷 감각이 나쁘지는 않았는데 퍼트가 잘 따라주지 않아 계속 기다리다가 끝난 하루였다.(웃음) 체력적으로는 문제없는데 타수를 줄일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잡지 못하고 기다리기만 하다 보니 멘털을 잡지 못해 흐름이 끊긴 것 같다. 10번홀(파4)에서 샷은 잘 쳤는데 바람 방향이 꺾여서 공략한 대로 페이드가 나지 않아 볼이 도로에 맞고 나가면서 잃어버렸다. 더블..

골프/KPGA 2026.04.25

최찬 vs 이태훈, 우리금융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우승 경쟁

최찬 & 이태훈, 3R까지 9언더파 기록문동현·케왈라마니와 공동 선두장유빈 3타 차 공동 10위임성재는 공동 53위 처져최찬(29·대원플러스건설)과 이태훈(36·캐나다)이 한국프로골프 (KPGA)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마지막 날 우승 경쟁을 벌인다.최찬, 이태훈은 25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까지 나란히 9언더파 204타를 기록했다.이들은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 경쟁을 벌이게 됐다.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던 최찬은 이날 버디 2개와 보기 한 개, 더블 보기 한 개로 1오버파를 기록하며 추격을 허용했다.다만 여전히 우승 가능성은 열려 있다. 오랜 기간 챌린지투어(2부)를 전전하다 2022년 KPGA투어에 데뷔한 그는 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우..

골프/KPGA 2026.04.25

최찬, 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선두

6언더파 몰아치며 단독 선두…2위 신상훈에 한 타 차이태훈 공동 8위 주춤…임성재·장유빈 공동 24위최찬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단독 선두에 올랐다.최찬은 24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코스 (파71·7천1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6언더파 65타를 쳤다.1라운드 4언더파로 공동 2위였던 최찬은 중간 합계 10언더파 132타를 기록,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2022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최찬은 아직 우승은 없이 지난해 11월 투어 챔피언십의 공동 4위가 최고 성적이다.이날 2라운드를 시작한 1번 홀(파4)부터 두 번째 샷을 홀 1m 남짓한 곳에 붙여 버디를 잡아낸 최찬은 전반 3타를 줄였고..

골프/KPGA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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