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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 안병훈 공동 10위

토털 컨설턴트 2024. 3. 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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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 소식

선두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셰인 라우리(아일랜드), 스코티 셰플러, 러셀 헨리, 브라이언 하먼, 윈덤 클라크 (미국)

안병훈 공동 10위 임성재 공동 17위


안병훈은 9일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저스틴 토머스(미국),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등과 함께 공동 10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선두권에는 공동 1위만 6명인 혼전 양상이 펼쳐졌다.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셰인 라우리(아일랜드), 스코티 셰플러, 러셀 헨리, 브라이언 하먼, 윈덤 클라크(이상 미국)가 나란히 7언더파 137타로 공동 선두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다.

윌 잴러토리스(미국)가 1타 차 단독 7위에 올랐다. 안병훈도 선두와 3타 차이로 남은 3, 4라운드 결과에 따라 우승 경쟁을 벌일 수 있다.

임성재가 3언더파 141타를 기록해 공동 17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김시우는 1오버파 145타로 공동 42위, 3오버파 147타 김주형은 공동 5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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