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 2024년 4월 9일 ] KIA 타이거즈 LG 트윈스전 승리로 연패 탈출 성공

토털 컨설턴트 2024. 4. 9. 21:40
반응형

[ 2024년 4월 9일 ] KIA 타이거즈 LG 트윈스전 승리로 연패 탈출 성공 소식

광주전적(9일)

L G 000 000 011 - 2

KIA 000 005 20X - 7

△ 승리투수 = 네일(3승)

△ 홈런 = 김도영 2호(6회3점, KIA)


KIA 타이거즈는 9일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7-2 완승을 거두고 연패를 2경기 만에 끝냈다. 더불어 9승 4패로 승률 0.692를 기록했다.

김도영의 4안타 3타점 활약과 제임스 네일의 7이닝 무실점 호투가 승리를 이끌었다.

김도영이 개인 1경기 최다 안타 타이기록인 4안타를 기록했다. 김도영은 1회 첫 타석에서만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3회 좌전안타, 5회 3루수 내야안타, 6회 좌월 3점 홈런, 8회 좌전안타를 차례로 날렸다.

선발투수 제임스 네일은 KBO리그 데뷔 후 첫 퀄리티스타트 플러스를 달성했다. 7이닝 동안 안타 7개를 맞았지만 볼넷 없이 탈삼진 7개를 기록하면서 LG 타선을 잠재웠다.

네일은 3경기 19이닝 동안 단 하나의 볼넷도 내주지 않고 있다. 몸에 맞는 공만 하나가 있었다.

개막 후 3경기 3승과 평균자책점 0.47 모두 리그 1위다. 탈삼진 23개도 1위 기록. 지난해 NC 에릭 페디가 KBO리그를 평정한 것처럼, 네일도 리그 에이스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