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야구 734

KIA 타이거즈 한화전 승리로 매직넘버 2 도달!

KIA 타이거즈 시즌 85승으로 매직넘버 2 도달!KIA 타이거즈 7 : 2 한화 이글스승리투수 : 팻딘결승타 : 서동욱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를 연이틀 누르고 매직넘버 2에 도달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한화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KIA의 매직넘버는 2가 됐습니다. 또한 팀 최다안타 기록인 1,527안타로 삼성의 2015년 1,515안타를 2년만에 갈아치웠습니다. 3경기가 남은 KIA 타이거즈에서 입장에서, 팀 최다 안타 신기록 행진은 계속됩니다.선발 팻딘은 6⅔이닝 5피안타(2홈런) 2사사구 8탈삼진 2실점으로 선발 임무를 완벽히 수행했습니다. 타선에서는 서동욱, 이범호가 3안타씩 뽑아낸 가운데 16안타를 기록하였으며, 선발 전원이 안타를 기록하며 고루 폭발했..

[ KIA 타이거즈 ] 9월 28일 한화전 기아타이거즈 소식 : 매직넘버 3

9월 28일 한화전 KIA 타이거즈 소식KIA 7 : 4 한화KIA 타이거즈가 한화전 승리로 매직넘버를 3으로 줄였습니다. 헥터 투수는 8이닝을 4실점 (자책점 2점)을 기록하면서 시즌 19승을 달성하였습니다. 결승타는 안치홍 선수가 기록했지만, 노장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경기였습니다. 이범호, 김주찬 선수의 활약이 눈부셨습니다. 김주찬 선수가 3안타, 2타점을 기록하였고, 이범호 선수는 1안타 2타점을 기록하면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마무리 김세현 투수도 1이닝을 무실점 호투하여 시즌 17세이브를 기록하였습니다. 오늘 승리가 값진 이유는 2위 두산과 1게임차로 남은 경기에서 4승 1패 이상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이제 남은 경기에서 3승 1패를 기록하면 자력으로 우승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물론, 두산이 패할경..

[ 야구 ] 선수대리인 제도 내년부터 시행에 대한 고찰

선수대리인 제도 내년부터 시행에 대한 고찰내년 시즌부터 선수대리인 제도를 시행하기로 결정 하였으며, 대리인의 자격은 프로야구선수협회의 자격시험을 통과하여 공인을 받은 자로 하고, 대리인 1명(법인포함)이 보유할 수 있는 인원은 총 15명(구단당 3명)이내로 제한하기로 하였습니다. 선수 대리인 제도의 도입 필요성은 계속 제기되어 왔습니다. 공정위는 2001년 3월 에이전트 제도를 금지하는 KBO 규약에 대해 '구단이 거래 상대방인 선수에게 거래상 지위를 부당하게 이용해 불공정 거래를 하게 한 행위'라고 의결하면서 해당 규약을 수정하도록 시정 명령을 내린바 있습니다. 문체부도 지난해 2월 발표한 '스포츠 산업 활성화 대책'에서 '프로야구는 KBO와 함께 에이전트 제도 시행 시기를 결정하고, 대리인 조건 등 ..

야구 2017.09.26

[ KIA 타이거즈 ] 기아타이거즈 행사 소식 : 26일 홈 최종전 팬 감사 행사

KIA 타이거즈 행사 소식 : 26일 홈 최종전 팬 감사 행사 구단 첫 100만 관중 돌파 자축·특별 유니폼 입고 출전소형 SUV ‘스토닉’ 경품·기념 선수 카드 4만1000장 배부 KIA타이거즈가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LG전에서 2017시즌 홈 최종전을 맞아 팬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올 시즌 변함 없는 사랑으로 KIA타이거즈를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동시에 ‘가을야구’에서의 선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단 최초 홈 관중 100만명 돌파를 팬과 함께 자축하는 한편 구단과 선수단은올 시즌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우선 오후 5시15분 부터 30분 동안 팬 사인회가 열린다. 중앙출입구 인근에서 진행되는 사인회에는 버나..

[ 주간 타이거즈 ] 9월 2주 실적 및 3주 전망 KIA타이거즈 뉴스

9월 2주 실적 및 3주 전망 KIA타이거즈 뉴스1. 9월 2주 KIA 타이거즈 소식팀순위 : 시즌 81승 달성 : 81승 1무 51패주간 성적 : 4승 2패승리 성적9/12 KIA 타이거즈 6 : 2 SK9/14 KIA 타이거즈 11: 2 롯데9/16 KIA 타이거즈 17:3 KT9/17 KIA 타이거즈 4:3 KT주간 불펜진의 방화로 13일 SK전 역전패, 15일 롯데전 역전패로 불안한 한주를 보냈지만 주말 KT와의 2연전 승리로 주간 승리를 4를 기록하면서 매직넘버 7을 기록함. 또한 16일 80승에 도달하면서 1위 안전권으로 진입함. 특히, 목요일 이민우 투수의 쾌투로 선발진의 구멍을 메웠으며, 임기영 투수의 최근 상승세는 KIA 타이거즈에 단비와 같았습니다.그럼에도 불펜진의 불안은 진행중으로 임..

KIA 타이거즈 신인 드래프트 2차 지명 현황

KIA 타이거즈 신인 드래프트 2차 지명 현황 KIA타이거즈가 11일 오후 2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8 KBO 신인 2차 지명회의’에서 1라운드 1순위로 김유신(세광고.투수)을 지명하는 등 모두 10명을 뽑았다.188cm, 85kg의 건장한 체격을 지닌 김유신은 좌투좌타로, 빼어난 투구 밸런스를 바탕으로 140km대의 직구를 던지며 커브와 체인지업 등 변화구가 뛰어나다는 평가다. 특히 제구가 안정적인데다, 경기 운영 능력까지 갖춰 선발투수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2라운드에서는 하준영(성남고. 투수)을 지명했다. 182cm, 72kg의 다부진 체격을 지닌 하준영 역시 좌완 투수로 140km 초반대의 직구와 체인지업이 위력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고교 1학년때부터..

[ 주간 타이거즈 ] KIA타이거즈 9월 1주 기록 및 2주 예측

KIA타이거즈 9월 1주 기록 및 2주 예측1. 9월 1주 기록2승 4패9/8 한화 5 : 9 KIA (승)9/9 삼성 5 : 6 KIA (승) 9월 1주 KIA 타이거즌 2승 4패로 3연패뒤 2연승후에 1패를 기록하였습니다. 선발 투수 승리는 양현종 투수 1승으로 전반적으로 선발진의 붕괴가 뼈아픈 한주였습니다. 다만, 위안이 되는 점은 임기영 투수가 복귀투에서 5이닝 1실점 쾌투로 향후 선발진의 안정을 위한 주요 포인트가 되었습니다.그럼에도 선발진은 너무나도 아쉬운 투구였습니다. 화요일 LG전에서 팻딘 투수는 7이닝 1실점 호투였으나 불펜진의 붕괴로 아쉬운 연장 역전패를 하였습니다. LG와의 2차전에서는 심동섭 투수가 1.2니잉 2실점, 박진태 2.2이닝 3실점 등으로 선발 붕괴로 영봉패를 당하였습니다..

2017년 9월 2일 넥센 : KIA 타이거즈 : 기아 5연승

2017년 9월 2일 넥센 : KIA 타이거즈 : 기아 5연승( 시즌 75승 1무 44패 : 승률 0.630 ) KIA 7 : 4 넥센 ( KIA 타이거즈 5연승 )승리투수 : 김진우결승타 : 김주찬 ( 9회 1사 2루서 우전 안타 ) 양현종: 6이닝 6피안타 2볼넷 7삼진 2실점 1자책점 이명기: 4타수 2안타 3득점 1타점 : 6경기 연속 멀티히트. 버나디나: 5타수 3안타 1타점서동욱 솔로포 ( 시즌 6호 ) KIA는 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7시즌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과 시즌 15차전에서 9회 터진 김주찬의 결승타에 힘입어 7-4로 승리했습니다. 5연승을 달린 KIA(75승44패1무)는 선두를 지켰습니다. KIA는 1회초 선두타자 이명기를 시작으로 최형우, 나지완까지 연속 볼넷을 얻었..

2017년 9월 1일 두산 : KIA 타이거즈 : 기아 4연승

두산 : KIA 타이거즈 (2017.9.1) 두산 3 : 5 KIA 타이거즈 KIA 타이거즈가 4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선발 정용운 투수가 아쉽게도 조기 강판 ( 1이닝 2실점 ) 되었으나 홍건희 투수가 4.2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여 고효준, 김윤동, 김세현 투수의 이어던지기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김세현 투수는 시즌 14세이브를 달성하였습니다. KIA 타이거즈 이적후 맹활약중인 김세현 투수입니다. 타선에서는 최형우 선수의 3회 2사 3루서 중전안타로 결승타를 쳤습니다. 이명기 1회 솔로포, 안치홍 2회 솔로포 등으로 동점을 이루었습니다. 이명기 2안타 2타점, 최형우 3안타 2타점 등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이로써 KIA 타이거즈는 4연승 그리고 시즌 74승으로 2위 두산..

[ 주간 타이거즈 ] 7월 네째주 KIA 타이거즈 소식 모음

7월 네째주 KIA 타이거즈 소식 모음 1. '대도 군단' KIA, KBO리그 최초 4300도루 달성KIA타이거즈가 KBO리그 통산 최초로 4300도루를 달성했다.KIA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의 시즌 12차전에서 1회 공격에서 도루를 성공시켰다. 유난히 대도들이 많았던 KIA는 1982년 프로 출범 이후 36년만에 통산 4300도루를 기록한 순간이었다. KBO리그 첫 기록이다.4300도루 성공자는 외국인 타자 로저 버나디나. 1회말 2사후 롯데 선발 레일리를 상대로 중전안타를 터트린 뒤 최형우 타석에서 초구에 도루를 성공시켰다. 레일리의 투구폼을 완벽하게 뺏어내 상대 포수 강민호가 송구를 포기할 정도였다.KIA는 전신 해태를 포함해 역대로 대도들과 발빠른 선수들이 많았다...

반응형